휴가.

소중한 일상 2017. 8. 3. 11:30
부모님이 강원도 홍천에 계십니다.

농사를하시는데, 더운날 땀흘리고 일하시는 모습이

눈에 밟혀 올 여름휴가도 부모님댁으로 갑니다

얼마나 도움이 되겠냐만. 그래도 찾아뵈야 안심도되고

손녀도 보여드리고, 겸사겸사 가는중입니다.

남들처럼 휴가에 놀러못가는 아내에게 좀 미안합니다만

현재로선 도저히..ㅠ 못난 남편입니다.

아울러. 힘들어도 저를 잘 따라주는 아내와 이수에게

사랑한다 얘기합니다.

안전운전하시고 사랑하시고 좋은 추억많이 만들고

행복한 휴가되세요~ 그럼, 다녀오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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